01 — RESPECT
VAL.01

존중
모든 존재의 고유한 결을 존중합니다. 사람과 동물, 모든 생명의 존엄을 지킵니다.
“결 봉사단”은 2020년 김재인 대표를 필두로, 문화예술인의 선한 영향력을 세상에 기여하고자 결이 맞는 소수의 인원이 모여 창단되었습니다.
저희 “결”은 세상의 모든 ‘결’을 존중합니다.
우리 사회의 아동, 노인, 유기동물, 사회 취약계층 등 소외된 이웃들과의 따뜻한 연결(結)을 통해, 작은 손길이 모여 큰 변화를 만드는 사회를 꿈꿉니다.
같은 결의 마음을 가진 사람들이 모여, 정기적이고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이어갑니다.

모든 존재의 고유한 결을 존중합니다. 사람과 동물, 모든 생명의 존엄을 지킵니다.

사람과 사람, 사람과 동물, 세대와 세대를 따뜻하게 잇습니다.

일회성이 아닌, 매월 매 계절 꾸준한 봉사를 실천합니다.

작은 손길로 큰 울림을 만듭니다. 한 끼의 빵, 한 장의 연탄에서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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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작은 손길이 모여 큰 변화를 만들 수 있도록, 여러분의 소중한 후원이 따뜻한 힘이 됩니다.